
[뉴스핌=이슈팀] 작곡가 윤일상이 KBS 2TV '개그콘서트'의 새 코너 '미필적 고의'를 칭찬했다.
윤일상은1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개콘 '미필적 고의' 재밌다. 오랜만에 신선한 소재인듯.ㅎㅎ"이라는 글을 올렸다.
김대희, 김원효, 송병철, 박성광이 출연하는 개그콘서트의 새코너 '미필적 고의'는 박성광이 궁지에 몰리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려내고 있다.
1월6일 첫 방송된 '미필적 고의'는 택배기사 박성광이 요금 3000원을 받으려다가 김대희 김원효 송병철과 얽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윤일상이 '미필적고의'를 칭찬하자 개그맨 김원효는 윤일상에 트위터에 "감사합니다. 최고의 작곡가께서 최고의 찬사를. 그럼 저희 코너 OST를 ^^"이라며 배경음악을 요구하는 멘션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시청률조사기관 닐슨리서치에 따르면 1월6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의 시청률은 21.7%를 기록했고 '미필적 고의'는 29.3%의 시청률로 코너별 1위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