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대유에이텍은 씨티엔티와 체결한 200억 규모 전기자동차 Seat Ass'y 공급계약이 해지됐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계약상대방의 회생절차 폐지결정에 따라 계약이 해지됐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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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계약상대방의 회생절차 폐지결정에 따라 계약이 해지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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