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재규어코리아가 6000만원대 재규어 XF 2.0을 출시하고 판매에 나섰다.
재규어코리아는 XJ 3.0 수퍼차저와 XF 3.0 수퍼차저, 2.0 가솔린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를 통해 재규어는 기존 XJ 3.0 디젤과 5.0 수퍼차저, XF 2.2 디젤과 3.0 디젤 그리고 XFR 등과 함께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모델은 재규어의 신형 3.0 수퍼차저와 2.0 가솔린는 다운사이징 엔진 기술력과 ZF 8단 자동변속기가 조화를 이뤘다.
특히 XJ 3.0 수퍼차저는 세계적인 오디오 전문업체 메리디안(Meridian)이 개발한 825W 출력의 서라운드 오디오 시스템을 장착했다.
20개의 스피커가 최적의 위치에 장착돼 실내 어디에서도 오페라홀과 같은 웅장한 3차원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재규어코리아 데이비드 맥킨타이어 대표는 “재규어의 최첨단 다운사이징 기술이 집약된 엔진과 최고급 편의사양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진정한 프리미엄 가솔린 세단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3년형 XJ 3.0 수퍼차저 SWB의 국내 판매 가격은 1억3400만원이다. LWB 가격은 1억43800원이다. XF 3.0 수퍼차저는 7620만원, 2.0 가솔린<사진>은 6590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