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창간 10주년을 맞는 뉴스핌이 ‘제 1 회 뉴스핌 캐피탈마켓 대상(Newspim Capital Market Award)'을 제정합니다.
선진국들의 재정 문제로 촉발된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국내외 금융시장에서 채권(Fixed Income)과 외환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기업들은 회사채를 통한 자금 조달 비중을 높였고, 금융사들은 채권 운용 성과에 따라 전체 수익성이 좌우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투자자들의 재테크 관심 또한 대표적인 ‘중위험 중수익’ 상품인 국내외 채권으로 이동했습니다.
이 같은 시대 흐름에 발맞추고, 채권과 외환시장의 건전한 발전에 힘을 더하고자 제정되는 이 상은 뉴스핌이 주최하고, 국회 정무위원회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한국금융투자협회가 후원합니다.
시상 내역과 시상자는 ◆ 기관 부문 △ 대상(국회정무위원장) △ 금상(금융위원장) △The Best International financing(금융감독원장) △ The Best Underwriting & Brokerage(한국거래소 이사장) △ The Best Research(한국금융투자협회장) ◆ 개인 부문 △ The Best Performer 은행부문(국회정무위원장) △ The Best Performer 보험부문(금융위원장) △ The Best Performer 증권부문(금융감독원장) △ The Best Performer 펀드부문(금투협회장) △ The Best Innovation(한국거래소 이사장) △ 특별상(뉴스핌 사장) 등 입니다.
7일부터 오는 18일까지 각 금융사 및 개인으로부터 공적조서를 제출 받고, 각종 객관적 자료를 토대로 21일부터 31일까지 심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토대로 2월초 수상자를 선정한 후 내달 13일 시상식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심사위원회는 오규택 중앙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장(한국채권연구원장)을 위원장으로 국회 정무위원회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한국금융투자협회 및 학계, 연구소 권위자로 구성됩니다.
공적조서는 뉴스핌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사용하시고, 뉴스핌 편집국((150-733)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43 미원빌딩 9층)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기타 문의는 전화(02-761-4409) 또는 이메일(hyung13@newspim.com).
캐피탈마켓에 종사하는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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