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일본 전자지급결제(Payment Gateway)업체인 SBI액시즈가 한국시장 확대를 이끌 자회사 SBI액시즈코리아의 설립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SBI액시즈는 한국 자회사를 통해 양국 진출 기업에 대한 서비스를 확대하며 직접적인 IR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IR분야의 한국인 전문인력 채용을 진행중이다.
SBI액시즈코리아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했으며 이날부터 영업을 개시한다.
이노우에 신야 SBI액시즈 대표이사는 "한국법인을 통해 현재 급성장하고 있는 한국 시장 내 전자지급결제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해나갈 예정"이라며 "글로벌 전자지급결제 기업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