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라네즈옴므의 새 얼굴로 배우 송중기가 발탁됐다.
아모레퍼시픽은 라네즈옴므에 배우 송중기를 2013년 모델로 선택했다고 7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잡티 하나 없이 맑고 깨끗한 피부를 갖춘 배우 송중기는 뷰티 모델로서 완벽한 모델이라는 게 발탁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송중기가 가지고 있는 세련되고 부드러운 '훈남' 이미지는 라네즈옴므가 추구하는 세련되고 트렌디한남성상과 잘 맞아떨어진다고 덧붙였다.
아모레퍼시픽은 "송중기를 모델로 기용함으로써 남성들의 그루밍 롤모델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여성들에게 브랜드에 대한 호감도를 높여 다양한 고객 유입 및 인지도 상승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새롭게 선보이는 라네즈옴므의 광고와 송중기의 모습은 2013년 2월부터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