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미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7일 "건설업 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소폭 못미치는 수준이 예상된다"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0.2%, 4.4% 줄어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이어 "2011년 4분기 건설업체들의 대규모 원가정산에 따른 낮은 기저 및 지난해 분기별로 선반영된 일회성 비용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 개선폭은 높아졌다"며 "하지만 수익성은 다소 낮은 수준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