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교보증권은 3일 화일약품에 대해 올해 영업이익이 80% 이상 고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성환 교보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2013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34.5% 성장한 1238억원, 영업이익은 80.9% 증가한 153억8000만원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최 연구원은 "국내 원료의약품 매출과 식품사업부 해외 매출의 증가, 완제의약품 매출 증가, 항생제 사업부의 안정적인 성장세가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특히 2분기부터 국내 완제의약품 신규 매출 발생과 식품사업부 해외 매출 시작으로 큰 폭의 매출 성장이 이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