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왕의 꿈' 결방, 최수종 하차는 NO
[뉴스핌=이슈팀] 주연 배우 최수종 부상으로 KBS1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이 결방한다.
앞서 촬영중 낙마 사고를 당해 2시간이 넘는 대 수술을 받은 최수종 하차설이 불거졌으나 하차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대왕의 꿈’ 방송일인 2013년 1월 5일과 6일 양일간 신년특집 글로벌 다큐가 편성된다. 정상 방영은 12일부터다.
최수종은 작품에 끝까지 임하며 맡은 역할에 충실히 연기할 의사를 밝혔다고. 이에 ‘대왕의 꿈’ 제작진도 대본 및 스케줄 조정 등으로 치유 기간을 확보하여 최수종이 쾌유될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하고 무리 없이 촬영을 진행하기로 결정 했다.
한편 최수종은 지난 26일 경북 문경의 '대왕의 꿈' 세트장 빙판길에서 낙마사고로 오른쪽 어깨뼈와 왼손등뼈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돼 손등 골절 수술을 요하는 진단을 받았다.
이에 27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약 7시간에 걸친 골절상 수술을 받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