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슬기 기자] 2012년이 가고 2013년이 온다. 내년도 새로운 출발을 계획하는 예비 신혼부부들은 숨가쁘고, 설레는 한해가 될 것이다.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신랑, 신부들에게 한자리에서 모든 것을 알아보고 살펴볼 수 있는 웨딩박람회는 좋은 정보획득의 장이다. 으례 웨딩준비하면서 웨딩박람회를 가야 하는 것은 트랜드가 된지 벌써 오래다.

국내 최대 규모인 본웨딩박람회가 오는 2013년 1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학동사거리 마리아쥬스퀘어에서 진행된다. 본웨딩컨설팅이 주최하고 LG전자와 롯데카드, 롯데면세점, LIG손해보험 등 유수의 기업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120여개 업체가 참가한다.
특히 웨딩박람회 본연의 모습에 맞는 엄선된 업체들로 웨딩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부터 허니문, 웨딩홀까지 한번에 준비할 수 있는 자리다.
본웨딩컨설팅 관계자는 "2013년 새해에 업계처음으로 시작하는 웨딩박람회로 지난해 웨딩트랜드와 2013년 웨딩트랜드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박람회 관람객에게는 신부수첩과 결혼예산샘플북, 쥬얼리세트, 예단서식지 등, 웨딩준비에 유용한 선물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본웨딩의 예단서식지는 결혼예법에 대해서 잘 모르는 젊은 예비신랑신부들에게 이미 좋은 반응을 얻은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슬기 기자 (hoysk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