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일명 ‘새해 5분 전 피자’라는 게시물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새해 5분 전 피자’의 내용은 일테면 이렇다. 우선 2013년 1월1일 자정을 5분 남기고 피자를 주문한다. 배달원이 피자를 들고 오면 “지난해에 시킨 피자가 이제야 왔다”고 따질 수 있다. 엄연히 새해가 되기 전에 시킨 ‘새해 5분 전 피자’이기 때문이다.
‘새해 5분 전 피자’는 해외 네티즌이 올린 글이 원조다.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으로 퍼져나가면서 우리나라에도 ‘새해 5분 전 피자’가 유행하고 있다.
‘새해 5분 전 피자’에 네티즌들은 “새해부터 장난치다 운세 망친다” “새해 5분 전 피자 나도 해봐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