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이마트가 내년 1월1일부터 10일 10일간 비비안 등 60개 유명 브랜드가 참여하는 언더웨어 기획전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계사년 뱀의 해를 맞이해 뱀 무늬를 형상화한 속옷전을 준비했다. 이마트는 뱀피패턴을 활용한 데이즈 남성 삼각팬티·드로즈를 각 3800원에, 귀여운 뱀 캐릭터가 그려진 아동팬티를 18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프리미엄형 상품 구성도 늘렸는데, 최고급 품질을 자랑하는 이집트산 면소재를 활용한 프리미엄 언더웨어를 1년전부터 사전기획으로 준비했다.
이집트산 면소재는 실크와 같은 광택과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이며 세탁후에도 형태나 컬러, 촉감 변형이 적다는 게 이마트측 설명이다.
주요상품으로이집트면 여성팬티 4매를 9800원에, 아동팬티 3매를 7800원에, 남성팬티 런닝을 각 6900원 7900원에 준비했다.
내년 2월까지 한파가 지속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내의 행사전도 준비돼 있다.
주요상품으로 아동내복 성인내복 세트가 각 4800원 9800원에, 비비안 비너스 트라이엄프 여성내복 상하의가 9800원이다.
이외에도 인기상품 1일 한정특가전을 1월 4일(금)부터 10일(목)까지 일주일간 열고 주요상품으로 4일(금)에는 성인트렁크를 2000원에, 5일(토)에는 이지웨어를 5000원에, 6일(일)에는 브라팬티를 2000원 1000원에 선보인다.
아울러 이마트는 행사기간동안 폴프랭크 리락쿠마 오케이티나 등 캐릭터를 활용한 주니어란제리를 3만원 이상 구매시 5000원 신세계상품권 증정행사를 실시한다.
이마트 언더웨어팀 박맑음 바이어는 “새해맞이 새속옷을 구매하는 수요가 많은것에 착안해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새해맞이 속옷 할인행사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