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그룹 2AM 조권이 2PM 택연 생일파티를 열어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조권은 2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택연이형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에 케익이 범벅이 된 채로 서있는 택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택연은 카리스마 가득한 무대 위와는 사뭇 다른 느낌으로 눈길을 끈다.
택연의 생일파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택연 아주 케이크 제대로 맞았구만.. JYP 가수들 진짜 개구진 듯" "택연오빠 생일 축하해요!" "택연 생일파티 보니, 화기애애~ 가족 같은 분위기 너무 보기 좋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택연은 1988년 12월27일 생으로 올해 25번 째 생일을 맞이하게 됐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