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개그맨 이석재(30)가 한 살 연상의 작가와 결혼한다.
이석재의 측근은 27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이석재가 오는 3월 23일 결혼한다"며 "1년 정도 열애 끝에 결혼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이 개그코드가 잘 맞았던 것 같다. 동료들도 많이 축하해주고 있다"고 전했다.
이석재와 예비신부인 작가는 tvN ‘막돼먹은 영애씨9’ 등에서 호흡을 맞춰왔으며 오는 2013년 3월 23일 서울 청담동 프리마 호텔에서 결혼식을 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7년 MBC 공채 개그맨 16기로 데뷔한 이석재는 최근 MBC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 ‘코미디에 빠지다’에 출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