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내년 시장상황이 좋지 않을 것 같다는 전망을 내놨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2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롯데케미칼 CI 선

다만 정부의 동반성장 방침에는 적극적으로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신 회장은 “정부의 의지에는 적극 협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내년 투자계획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아직 모르겠다. 황각규 롯데쇼핑 사장에게 아직 못 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신 회장은 롯데케미칼 CI 선포식 축사를 통해 “롯데케미칼의 중화학 분야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라며 “그룹 비전 2018년 아시아 톱10 글로벌 기업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