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사회학 박사 찰스 맥클러기 교수는 최근 미국 오하이오 볼링그린 주립대학교 홈페이지에 '100년 전의 미녀들'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100년 전 미인' 흑백 사진에는 연극배우, 댄서, 오페라 가수 등 4명의 여성들이 각기 다른 포즈를 취하고 있다.
100년 전 미인들은 아름답고 단아한 얼굴, 풍만하고 잘록한 허리가 특징적이어서 현대 미녀들의 모습과는 다소 차이가 있어 주목을 끌었다.
'100년 전 미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100년 전 미인. 허리 진짜 가늘고 얼굴은 통통하네" "내가 100년 전에 태어났으면 나도 미인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이슈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