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싱 김국진, 솔로대첩 참가'
[뉴스핌=이슈팀] 일명 '돌싱'인 김국진이 싱글들을 위한 단체 미팅 행사인 솔로대첩에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다만 개인적 참가가 아니고 MC를 맡고 있는 JTBC '김국진의 현장박치기' 방송을 위해 솔로대첩 현장을 찾는 것.
크리스마스인 25일 오후 11시 방송하는 '현장박치기'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솔로예찬 특집으로 진행됨에 따라 MC 김국진과 장성규 아나운서는 24일로 예정된 솔로 대첩 현장에 직접 찾아가 솔로탈출의 열기와 생생한 소식을 직접 전할 예정이라고.
한편, 솔로대첩은 페이스북을 통해 추진된 소셜 행사로 '님이 연애를 시작하셨습니다'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유태형(24), 장찬욱(29)씨에 의해 시작됐으며 서울 등 전국 14~15곳에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경찰측은 범죄예방을 위해 전국 1000명의 병력을 배치할 것을 밝혔다. 행사장 주변에 경찰력을 배치, 범죄의지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