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아역 배우 박민하(5)가 미친인맥을 자랑했다.
SBS 박찬민 아나운서 딸인 박민하는 지난해 MBC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한 이후 연기파 아역배우 대열에 오르며 인기를 모았다.
이후 MBC 드라마 '신들의 만찬' '아랑사또전'과 영화 '감기'에도 출연했으며 SBS와 MBC 예능 프로그램에 아빠와 함께 얼굴을 보였다.
다양한 방송 출연에 비례하듯 박민하는 미친인맥을 자랑했다.
그의 트위터에 들어가보니 연예인 삼촌인 붐, 컬투, 이동욱, 윤호윤호, 이휘재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이 여러 장 올라있었다.
또한 드라마 '야왕'에서 극중 모녀로 연기 호흡을 맞추는 배우 수애와 찍은 사진도 있었다.
박미하 트위터를 찾은 네티즌들은 "와 어렸을 때부터 연예인 삼촌 이모가 풍년인구나~" "민하는 바쁘네요 ㅋㅋ" "트위터도 꾸준히 잘 하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