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방송인 현영이 S라인 포즈 후유증으로 척추측만증에 걸린 사실을 털어놨다.
현영은 12월21일 밤 방송된 SBS ‘고쇼(Go Show)’ 최종회에 출연해 S라인 포즈에 따른 후유증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현영은 "내가 바로 원조 S라인이다"며 "가는 곳마다 S라인 포즈 요청을 해 허리를 굉장히 심하게 꺾으며 S라인을 만들었다. 그런데 어느날 건강검진 프로그램에서 척추 측만증 진단을 받아 깜짝 놀랬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현영은 과도한 S라인 포즈는 척추측만증의 지름길이라며 자신이 새롭게 발견한 일명 '웰빙 S라인 포즈'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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