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NH농협생명(대표이사 나동민)은 서대문구 홍제3동 개미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나동민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6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총 1만장의 연탄을 기부했으며, 차량 접근이 어려운 개미마을 저소득 가구 수십여 곳에 연탄을 직접 전달했다.
나동민 대표이사는 “지난 3월 민영보험사로 출범 이후 조직과 업무 안정을 위해 NH농협생명 임직원 모두 힘들었지만 성취감과 보람도 컸다”며, “저금리 기조가 이어져 내년에도 어려운 한 해가 예상되지만 직원과 이웃과 고객과 함께 많을 것을 나눌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