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발아 식물 화장품 브랜드 프리메라는 오는 31일까지 명동 매장에서 ‘프리메라와 함께 하는 달콤하고 따뜻한 사랑의 자선냄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명동 매장 주변에 구세군 자선냄비를 비치해 기부를 독려한다. 특히 추위에 언 몸과 마음을 녹일 수 있도록 매장 주변에 난로를 설치하고 행사 기간 동안 무료로 솜사탕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랑의 자선냄비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프리메라 홈페이지(www.primera.co.kr) 및 페이스북(www.facebook.com/Primera.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