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에스텍파마가 내년 고성장을 유지할 것이라는 분석에 소폭 상승세다.
20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에스텍파마는 전 거래일 대비 250원(1.56%) 오른 1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알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유럽에서 MRI조영제 원료(GDD, GDA)에 대해 허가가 올 4분기에 나옴에 따라 내년도 유럽향 MRI 조영제 수출이 본격화 될 것"이라며 "현재 수주된 유럽향(이노파막스사) 조영제 수출 물량은 3700만 유로로 내년부터 본격적인 제품 공급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 미국에 수출하던 빈혈치료제의 동남아로의 판매 확대 및 빈혈치료제의 일본 상위 제약사로 공급 확대 등도 실적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