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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2/20) - 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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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2년 12월 20일(목)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 종목

- 없음

◆ 제외 종목

▷ 매일유업

◆ 기존 추천 종목

▷ 대한항공
- 11월 인천공항의 여객수요는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전년동기대비 11% 이상 증가하는 등 견조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동사는 A380 항공기를 추가로 도입으로 공급량을 확대하고 있어 성수기 진입 시 외형확대가 지속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 또한, 최근 원/달러 환율과 국제유가도 동사의 영업환경에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어 본격적인 여객수요 회복 시 수익성 개선세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됨. 이에 따라 동사의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조 5,815억원(YoY, 6.1%), 8,023억원(YoY, 83.1%)에 이를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 두산인프라코어
- 중국 정권교체 이후 도시화와 내수소비라는 정책적 큰 틀 아래 인프라 투자 확대를 통한 경기부양책에 대한 관심도 증가. 이와 더불어 중국 건설경기 회복 기대감 형성. 2013년 중국 굴삭기/공작기계 시장의 턴어라운드에 따른 수혜 전망
- 올해에는 유럽 재정위기 등 글로벌 경기의 불확실성에 따른 영향으로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2013년에는 중국 모멘텀과 더불어 미국 주택경기 회복에 따른 자회사 밥캣의 고성장으로 실적 개선 기대. 동사의 2013년 매출액과 조정영업이익은 각각 9조 3,040억원(YoY, 9.2%), 6,380억원(YoY, 28.4%)에 이를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 삼성물산
- 2012년 관계사 물량 수주는 5조원 수준으로 전년대비 양호한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주요 관계사 수주건의 매출 반영으로 4/4분기 완만한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 전망
- 현재 핀란드 원전(SK건설과 함께 시공협력사로 지정됨), 중동 및 동남아 발전플랜트, 호주 및 인도 항만공사, 미주 인프라사업 등 다수의 수주건 보유에 따른 성장성을 확보하고 있어 향후 수주환경은 개선될 전망

▷ CJ제일제당
- 동사 연결 매출의 약 30%가 가공식품으로부터 창출되고 있으며 2004년 이후 CAGR 19% 성장하면서 식품부문의 성장 견인하고 있음. 2012년도 육가공, 냉동식품, 햇반, 편의식은 각각 연매출 4,000억원, 1,500억원, 1,000억원, 900억원으로 20%를 넘나드는 높은 성장세를 보임
- 또한 동사의 이익규모를 좌우하는 소재와 바이오 부문도 곡물가격의 하향 안정 및 라이신 가격의 반등으로 2012년 4분기부터 턴어라운드 할 전망. 여기에 4분기 원화강세에 따른 외화관련 이익 180억원 정도 발생할 가능성도 긍정적

▷ GS
- 국내 구조적인 전력부족 현상이 이어짐에 따라 GS파워, GS EPS와 같은 발전 자회사들의 가동률 증가에 따른 실적개선 저망. 또한, GS홈쇼핑의 중국진출 등으로 성장성 부각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
- 2012년말에 GS칼텍스의 4번째 고도화 설비를 완공함에 따라 고도화 비율(기본 정제 능력 대비 고도화 설비 처리능력의 비중) 상승과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

▷ 풍산
- 중국을 비롯한 유럽, 미국 등 해외주요국들의 경기 부양책이 단행되면서 주요 금속 가격 상승이 예상됨. 동사의 주가는 전기동 가격에 대한 민감도가 높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할 필요가 있음.
- 하반기는 방산부문의 매출이 집중되는 시기로 4/4분기에도 외형성장 지속할 전망이며 전기동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인상과 제품 판매증가로 신동부문 실적 증가도 기대됨

▷ 코오롱인더
- 최성수기에 진입하는 패션의 매출 급증 및 산업자재 부문의 점진적인 회복에 힘입어 4/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 4,547억원(YoY, 19.7%), 872억원(YoY, 86.7%)에 이를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전반적인 화학업황 부진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실적차별화와 50% 지분을 보유한 SKC코오롱PI의 상장 추진에 따라 자회사 가치가 부각될 수 있을 전망

▷ 현대제철
- 2013년 고로 3기 가동에 따른 성장모멘텀이 기대되며, 현대하이스코 냉연CAPA 증설로 captive향 열연공급이 확대될 전망인 점도 긍정적
- 4/4분기 실적 둔화에 대한 부담이 있지만 현재주가는 P/B 0.6배 수준까지 하락해 상당부문 이를 선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최근 반등 후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는 중국 철강가격과 철광석 가격의 흐름 등을 감안시 4/4분기를 저점으로 실적 개선 전망

▷ 서울반도체
- 동사는 국내 최대 순수 LED업체로서 IT, 조명,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에 LED패키지를 생산, 공급하고 있음. 2013년 이후 LED조명 시장 본격 개화시 안정적인 고객기반과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성장 전망
- 최근 중국정부의 LED조명 보조금 정책과 100W급 백열등 규제에 따른 중장기 수혜가 전망됨. 또한, 신제품 N Polar LED를 통해 향후 조명시장에서의 차별화된 실적개선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됨

▷ 삼성전기
- 동사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 호조의 최대 수혜주로, 삼성전자 스마트폰 1대당 동사 부품납품의 총 금액은 약 30불 수준으로 파악됨. 삼성전자의 2013년 판매량은 스마트폰 3억대, 태블릿PC는 3,200만대로 전년대비 각각 41%, 129%씩 증가할 전망.
- 4/4분기 실적은 매출액 2.0조원(+2.2%, y-y), 영업이익 1,750억원(+76.7%, yy)으로 전망되며, 스마트기기 시장 확대에 따라 동사의 FCCSP, MLCC, 카메라모듈, HDI 등 고부가 중심으로 매출 확대 기대.

▷ KG이니시스
- 동사는 국내 신용카드 PG시장 점유율 1위의 전자지급결제대행업체로, 규모의 경제 실현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전망. 2012년 매출액은 2,250억원(+24.9%, y-y), 영업이익 240억원(+60%, y-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회사측 추정치)
- 온라인쇼핑시장의 성장과 스마트폰 보급에 따른 모바일 결제시장 확대로 동사의 수혜가 전망되며,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이자수익 증가로 영업이익률 증가효과도 기대

▷ 인터파크
- 동사는 영업마진이 높은 엔터 및 투어 부문의 비중확대와 도서부문의 턴어라운드에 따라 4분기 양호한 실적개선세 전망
- 연결기준 2013년 영업이익은 300억원 수준으로 12년대비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인데다, 자회사 아이마켓코리아의 성장으로 이익기여도가 높아는 점도 긍정적임

▷ 한세실업
- 글로벌 OEM시장이 대형업체 위주로 집중되면서 주문 물량이 안정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유럽 SPA 브랜드(H&M, 자라, 망고 등) 판매 지역 확대로 소싱처가 아시아로 이동하면서 추가적인 매출처 확대 기대.
- 베트남 3공장 Capa 확대 등 지속적인 Capa 증설과 효율화로 연간 10% 이상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전망. 동사의 2013년 실적은 매출액 1조2,355억원(+11.9%, y-y), 영업이익 890억원(+11.9%, y-y)에 이를 전망

▷ 코스맥스
- 2013년에도 중저가 화장품 ODM/OEM 수요 확대에 따른 국내 브랜드숍의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될 뿐만 아니라, 최근 홈쇼핑 및 마트에서의 PB 브랜드 런칭 강화가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을 전망.
- 중국 사업부의 경우 상하이 뿐만 아니라 광저우의 신규 수요 증가가 눈에 띄고 있고, 바이오사업부의 경우 2013년 대규모 Capa 증설을 통한 외형 확대가 기대되어 2013년 매출액 3,848억원(YoY, 20.0%), 영업이익 360억원(YoY 26.3%)을 기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 높은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 비상교육
- 동사 개정교과서 평균 채택률이 2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교과서 사업부는 2012년 4/4분기를 기점으로 교과서 수익인식 변경, 가격 자율화 제도 도입, 경쟁자 감소에 따른 MS 확대로 실적 상향 기대
- 2013년 예상실적은 매출액 1,261억원(+7.1%,y-y), 영업이익197억원(+45.9%,y-y) 예상(Fnguide 컨센서스 기준). 지난 11월 고등 이러닝 사업부(비상에듀)를 디지털대성에게 매각하며 적자를 해소할 것으로 전망되며, 디지털 교과서 진출로 인해 장기적인 수혜도 전망됨

▷ 비에이치아이
- 글로벌 HRSG 세계점유율 2위 업체로 현재 7,400억원의 수주를 달성하며 사상최대치를 기록함. 최근 319억원 규모의 증설계획 발표로 인해 납기 및 수주 경쟁력 제고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3분기 말 1조 1,244억원의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어 외형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2012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853억원(+103.1%, y-y), 323억원(+78.5%, y-y) (Fnguide 컨센서스 기준)
- 구조적인 전력난으로 인해 6차 전력기본수급 계획 상 민자 석탄발전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석탄 보일러 제작능력을 보유한 동사의 수혜가 기대됨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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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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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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