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개그우먼 김지민(28)이 대선을 앞두고 투표율에 대한 공약을 내걸었다.
김지민은 1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투표율이 70%가 넘으면 KBS 2TV '개그콘서트-거지의품격' 녹화내용을 해변으로 짤거예요. 당연히 의상은 해변이니까. 투표합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오는 19일 있을 제18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국민들에게 투표를 독려하기 위한 공약으로 남성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김지민의 투표율 공약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변이니까 비키니 입는건가요?" "국민 여러분 투표합시다" "70%라 성공할 수 있을까" "일석이조네. 투표하러ㄱㄱ"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