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형빈 프러포즈에 박지선 3단 분노
[뉴스핌=이슈팀] 윤형빈의 공개 프러포즈에 박지선(28)이 3단 분노를 터뜨려 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희극 여배우들' 코너에서는 윤형빈(32)이 연인 정경미(32)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하는 것이 그려진 가운데, 박지선이 그들을 향해 3단 분노를 터뜨렸다.
이날 윤형빈은 "정경미를 이 자리에서 고소하려 한다. 내 마음과 내 심장과 내 모든 것을 훔쳐간 특수절도죄, 이렇게 많은 사람이 보는 와중에도 날 입 맞추고 싶게 만든 풍기문란죄"라는 닭살 멘트를 날리며 공개 프러포즈를 해 방청객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포착된 박지선의 3단 분노에, 시청자들은 "박지선 3단 분노 뒤집어졌다. 아, 한참 웃었네" "박지선이랑 정경미 표정 완전 대조적. 3단 분노 엄지 척!!!" "박지선 3단 분노 제대로 3단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폭소를 터뜨렸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