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이효리와 엄정화의 '투표 패션' 대결이 엄정화의 기권으로 무산됐다.
엄정화는 지난16일 이효리의 트위터에 "우리 그냥 색시없이 투표하자~"라는 멘션을 보냈다.
그러자 이효리는 "기권하는 거야 언니?"라고 물었고 엄정화는 "응 흥이 안나. 언니가 밥 사마. 하지만 투표인증샷은 꼭!"이란 글을 남겼다.
이에 앞서 이효리는 지난 11일 트위터를 통해 엄정화에게 "투표패션 기대해도 돼?" "누가 더 색시한지 내기해! 색시다. 섹시 아니다!"란 글을 올리며 투표패션 대결을 알렸다.
이어 이효리는 "투표장 색시패션. 엄정화 선배님이 앞장섰고 제가 따르겠습니다. 우리나라 색시 가수들 다붙어~"라는 글로 다른 여가수들의 동참을 촉구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