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엄태웅이 곧 태어날 2세의 태명을 공개했다.
엄태웅은 16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겨울 한파 극복 프로젝트 '동장군 특집'에서 점심 미션을 마치고 내려오는 산길에서 예비신부 윤혜진씨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때 옆에서 통화를 듣고 있던 차태현이 전화기를 가로채 윤혜진씨와 통화했다.
차태현은 윤씨와 초음파 사진 이야기를 하며 "지금 막 팔다리 날파리 마냥 흔들죠?"라고 말한후 선배 아빠로서 경험을 얘기했다.
차태현은 통화후 "임신 10주차면 3cm밖에 안 되는데 (윤혜진 씨가) 뭐가 보인대"라며 웃었고 엄태웅에게 2세 태명을 물어봤다.
엄태웅은 "맑음"이라고 답하며 차태현에게 휴대전화에 저장한 맑음이의 초음파 영상을 보여줬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