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교통사고로 갈비뼈가 골절된 걸그룹 시크릿의 징거(22)가 한방병원에 재입원 할 예정이다.
지난 15일 퇴원한 징거는 오는 17일 물리치료를 전문적으로 받을 수 있는 서울 모처에 있는 한방병원에 재입원, 재활치료에 돌입한다.
이는 주말에는 물리치료를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내린 결정이라고.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앞으로 징거는 한방병원에서 안정을 취하며 물리치료를 받을 예정"이라며 "징거의 회복속도를 봐가며 연말 결산 프로그램 출연 여부를 결정할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의 건강"이라고 징거 재입원을 전했다.
앞서 시크릿은 지난 11일 오전 2시께 일정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성산대교 남단 커브길에서 미끄러지면서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 당시 사고로 징거는 갈비뼈에 금이 가고 폐에 멍이 들어 목동의 한 종합병원에 입원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