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직콘서트' 가이 바브리, 충격 마술…20초간 심장 멈춰 '경악'
[뉴스핌=이슈팀] 이스라엘 출신 독심술가 가이 바브리가 심장 박동을 멈추는 마술을 펼쳐 충격을 선사했다.
16일 방송된 MBC '일밤-매직콘서트 이것이 마술이다'에서는 가이 바브리와 최현우의 마술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가이 바브리의 충격적인 마술이 공개돼 모두를 경악케했다.
가이 바브리는 위험한 마술임을 앞서 밝히면서, 자신이 직접 마술에 참여해 가슴에 심박기를 연결해 실제로 심박수를 체크하기도 했다.
가이 바브리의 심장은 약 20초간 뛰지 않았고, 심박기에 아무런 신호가 잡히지 않아 충격을 선사했다. 이후 그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할 때는 패널들이 한 마음으로 가슴을 쓸어내리기도 했다.
이에 대해 가이 바브리는 "심장 충격기 같은 역할을 내 몸이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마술에 참여한 전문의는 "이런 경우는 처음 본다. 가이 씨도 계속 이렇게 하면 심장에 안 좋을 것 같으니 자제하는 게 좋겠다"고 충고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