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뮤지컬배우 조정석(32)이 홍록기 결혼식에서 축가를 열창했다.
조정석은 16일 낮 12시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컨벤션디아망에서 열린 홍록기와 김아린의 결혼식에 참석해 축가 ‘지금 이 순간’을 불렀다.
비공개로 치러진 홍록기의 결혼식에서 조정석은 서용빈과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삽입곡 ‘지금 이 순간’을 열창해 박수를 받았다. 조정석은 앞서 열린 포토월에서 "잘 사실 것 같다"는 덕담도 건넸다.
이날 홍록기의 결혼식 사회는 신동엽이 맡았다. 축사는 이수만, 임하룡, 박준규가 진행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