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인영 이특 근황
[뉴스핌=이슈팀] 이특 누나 박인영이 이특의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는 박인영이 출연해 최근 입대한 동생 슈퍼주니어 이특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인영은 "이특이 입대 3주차가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전화는 엄마에게 한 것 같고, 집으로 편지 한 통이 날아왔다. 생각보다 잘 지내고 있다더라"며 "군대 훈련이 방송 일보다 쉽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휘재가 "방송일보다 군대가 쉽다고? 그럴 리가 없다"고 말하자 박인영은 "힘든 점이 있다면 10세 어린 선임에게 존댓말 하기 힘들다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