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세븐(28)이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세븐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GOING 2 TOKYO”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븐은 선글라스를 내려쓴 채 반항기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세븐의 따뜻해 보이는 양털 가죽 재킷을 매치,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세븐의 근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겨울에도 센스쟁이" "세븐은 드라마같은거 안찍나? 자꾸 보고싶다" "세븐은 어째 더 어려지는 것 같아" "분위기 있네~ 이 남자. 가을도 다 지나갔는데" "표정 꾸러기 같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