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제이 로한, 개인 물품 보관 창고 경매 넘어가'
[뉴스핌=이슈팀] 할리우드 이슈메이커로 불리는 배우 린제이 로한(26)의 개인 물품 보관 창고가 경매로 나온다.
13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은 창고대여업체를 통해 1개 컨테이너를 빌려서 본인의 개인 소유품들을 보관해 왔다.
하지만 로한은 절도와 세금 체납 등으로 창고 대여료를 지불하지 못했다. 이에 그 연체료는 1만6천달러(한화 약 1700만원)에 이른다. 결국 업체 측은 로한 소유의 컨테이너를 경매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려졌다.
창고 경매 낙찰자는 내부 물품들에 대한 소유권도 함께 갖게 된다. 창고에는 린제이 로한의 명품 의류와 가방을 비롯한 지극히 개인적인 물건이 들어있을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