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에이스생명은 아동보육시설 초등학교 농구단 ‘드림팀’과 저소득 가정에게 김장 김치를 전달하는 등 월동준비를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에이스생명 봉사단 100여명과 에이스생명이 후원하는 농구단 ‘드림팀’ 아동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 13일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능인종합사회복지관에 모여 직접 김장김치를 담았다. 봉사단은 개포동 내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준비한 김장 김치 10kg와 쌀을 비롯한 생필품으로 구성된 ‘에이스생명 해피 그린 박스’를 전달했다.
에이스생명의 후원으로 이 날 봉사활동은 총 1200만원 규모로 진행됐다.
레슬리 윌리엄 포레스트 대표이사는 “에이스생명은 지난 2010년부터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사회적 기업으로의 책임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