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4일 바텍에 대해 내년 중저가 보급형 신제품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위원은 "올해 3월에는 신흥 시장 공략을 목표로 영상 품질에 주력한 치과용 Xray 제품 'PaX-i' 2D 장비를 출시했다"며 "9월에는 CT촬영이 가능한 'PaX-i3D'를 출시하면서 제품 믹스를 개선했다"고 말했다.
이어 "가격 경쟁력과 품질 안정화를 앞세워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신흥 시장을 공략할 예정으로 신제품 효과가 기대된다"며 "내년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올해 대비 10.4%, 19.1% 증가한 1059억원, 86억원"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