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은 이날 총 6000만원 상당의 희망키트 총 600여 상자를 제작했다. 희망키트는 이불과 수도 동파방지열선, 문풍지, 목도리, 핫팩 등 13개 방한물품과 후원대상자에게 직접 쓴 크리스마스 카드가 담긴 상자다.
희망키트는 오는 22일부터 후원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최광철, 조기행 SK건설 사장과 임직원 120여명이 참석했다. 또 가수 유열이 함께해 나눔활동을 독려했다.
이광석 SK건설 사회공헌사무국장은 "희망메이커 후원가정 모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SK건설은 희망메이커 활동을 중심으로 임직원이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벌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