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웅진식품이 에너지 음료 ‘락스타’가 인기 인디밴드 ‘슈퍼키드’와 손잡고 뮤직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락스타’는 레드불, 몬스터에 이어 세계 3대 에너지 음료로 꼽히는 브랜드로 국내에는 ‘락스타 에너지 드링크’, ‘락스타 엑스듀런스’ 등 2종을 선보이고 있다.
에너지 음료 ‘락스타’가 제작 스폰서로 참여한 슈퍼키드의 ‘Rockstar pt.2’ 뮤직비디오는 젊은 타겟층에게 자연스럽게 락스타 브랜드와 슈퍼키드를 동시에 알리는 win-win 전략이 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Rockstar pt.2’는 슈퍼키드의 인기곡이던 ‘락스타’를 새롭게 리메이크 한 곡이다. 곡의 기본이 되는 드럼, 베이스, 기타 외에 강한 신스사운드를 추가해 락적인 요소를 보강했으며 편곡과 믹스를 거쳐 더욱 신나는 곡으로 재탄생됐다.
락스타 브랜드 매니저 곽태환 과장은 “슈퍼키드의 경우, 브랜드와 동명의 곡으로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면서 락밴드 활동을 지원한 첫 사례로, 앞으로도 락스타 에너지 드링크는 젊은이들의 열정과 에너지가 표출되는 각종 락밴드 활동을 후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