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정소민이 과거사진을 공개했다.
정소민은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상하다. 같은 2005년인데 뭔가 다르다. 뭐지?"라는 글과 함께 과거 7년 전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소민은 열일곱살의 나이답게 풋풋함과 귀여움을 과시, 지금의 성숙한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정소민의 과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와 피부봐. 고딩때나 지금이나 똑같네" "분위기가 달라지니깐 얼굴이 다른거죠" "고등학생 때는 풋풋함! 지금은 성숙함! 여전한건 미모?" "정소민 과거 사진 보니, 고쳤다고 생각했는데 모태미녀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소민은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에서 정혜윤 역으로 열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