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달 일본의 기업물가지수(CGPI)가 전월대비 보합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일본은행(BOJ)은 11월 일본 기업물가지수가 100.1로 지난 10월과 같았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와 부합하는 수준이다. 앞서 10월에는 월간으로 0.3% 하락한 바 있다.
일본 기업물가는 연간으로 0.9% 하락했다. 이 역시 전문가들의 예상치와 일치하는 수준으로 확인됐다.
같은 기간 수출물가는 계약통화 기준으로 볼 때 월간으로 0.2% 하락했고 수입물가 역시 월간 0.5%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