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택연 최근'
[뉴스핌=이슈팀] 옥택연(24)이 셀카를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11일 옥택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 머리는 지금 짧다. 회춘하리라’는 짧은 멘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옥택연은 블랙 티셔츠와 자켓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따뜻한 느낌의 갈색빛이 감도는 짧은 헤어스타일이 잘 어울려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옥택연 최근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옥택연 짧은 머리도 잘 어울려 역시 여전히 잘 생겼군” “옥택연 최근 근황보니 반갑네 요즘 머해요?” “내 귀의 캠니다 떠오르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2PM 옥택연은 최근 닉쿤과 MBC 해외봉사단원 자격으로 탄자니아에 봉사 활동을 다녀왔다. 그 이야기는 12일 수요일 오후 6시20분에 방송되는 MBC 특별기획 ‘2012 코이카의 꿈’ 탄자니아 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