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지난 11월 독일의 도매물가가 전월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독일 연방통계국은 11월 도매물가지수가 123.2로 전월 대비 0.7%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직전월인 10월 0.6% 하락보다 물가 하락세가 다소 가속화된 것이다.
한편 4월 도매물가지수는 전년 대비로는 3.2% 오르며 직전월 기록인 4.6% 상승에 비해 상승세가 다소 둔화됐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