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오초희 나쁜손이 화제다.
10일 방송인 오초희(26)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언니 미안. 탐나서 나도 모르게 나쁜손 작렬(발이 작아서 잘 넘어져서 높은 구두 잘 못 신는데 선물받은 구두 잘 신었어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함께 올렸다.
사진에는 개그 우먼 곽현화 가슴에 손을 얹은 오초희가 담겼다. 두 사람은 드레스를 입은 채 한껏 포즈를 취했다.
오초희 나쁜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오초희 나쁜손 세상에나 마상에나” “여자끼리네요 나쁜손” “곽현화 아무 느낌도 없다는 듯한 표정 ㅋㅋ”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곽현화은 지난 8일 방송한 tvN ‘SNL코리아’에 오초희와 함께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