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NH농협은행 인터넷뱅킹이 국내 최고 권위를 가진 '제9회 웹어워드 코리아' 서비스 이노베이션 대상을 수상하는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인터넷에코 어워드' 사회공헌 통합대상, '스마트앱 어워드' 고객서비스 분야 최우수상 등을 함께 수상해 3관왕에 오른 것.
방송통신위원회가 후원하고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하는 제9회 웹어워드 코리아, 인터넷에코 어워드, 스마트앱 어워드는 국내 전문평가위원들이 한 해 동안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성과를 올린 웹사이트, 인터넷 생태계와 스마트 앱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각각 선정하는 국내 최고권위의 행사다.
농협은행 인터넷뱅킹 웹사이트는 다양하고 선도적인 웹 서비스 제공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서비스분야 이노베이션 대상'에 선정됐다. 또한 장애인 웹 접근성 향상과 사이버농협독도 사이트를 통한 독도사랑 실천 등 e금융을 통한 인터넷 사회공헌 서비스 제공을 높이 평가받아 '사회공헌 통합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함께 차지했다.
이 밖에 동호회 통장 내역 및 일정 관리 등 다양한 편의기능을 제공하는 스마트 어플리케이션 '내가총무다'는 '고객서비스 분야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NH농협은행은 이번 3개 부문 수상을 기념해 오는 23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사은 퀴즈이벤트도 열고 있다. 추첨을 통해 모바일주유권, 모바일 해피콘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NH농협 인터넷뱅킹 홈페이지(banking.nonghyup.com), 모바일웹(m.nonghyup.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