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최완규의 '허준'(가제)이 다시 전파를 탄다.
11일 한 매체는 복수의 방송관계자 말을 빌려 "'허준'이 오는 3월 일일사극으로 편성돼 첫 전파를 탈 예정"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극본은 90년대 방송된 '허준'을 집필한 최완규 작가가 다시 맡아 컴백하며 연출은 '계백', '이산', '주몽'의 김근홍 감독이 맡았다.
지난 1999년 방송된 '허준'은 당시 60%에 웃도는 시청률을 기록, 국민 드라마로 떠올랐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게 될 2013년판 '허준'은 새로운 내용으로 안방극장에 선보여질 계획이라고.
한편 MBC는 폐지가 확정된 시트콤 '엄마가 뭐길래' 후 임시 프로그램을 방영한 후 내년 3월 '허준'을 일일드라마로 첫 방송하기로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