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최근 LA 다저스와 계약을 맺은 류현진(25)이 입단식을 치렀다.
류현진은 11일(한국시각) LA 현지에서 입단식을 가졌다. 이날 입단식에는 다저스의 공동 구단주인 매직 존슨, 네드 콜레티 단장, 다저스의 얼굴인 토미 라소다 전 감독, 류현진의 에이전트인 스캇 보라스 등이 참석했다.
이날 입단식은 존슨 구단주가 먼저 나서 분위기를 띄웠으며 이어 단상에 선 콜레티 단장은 재키 로빈슨, 페르난도 발렌수엘라, 노모 히데오, 박찬호 등 야구와 다저스에 시대적으로 큰 영향을 미친 선수들의 이름을 열거하며 "류현진의 계약이 이러한 팀의 전통을 잇는 것"이라 강조했다.

한편 다저스는 미국 현지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류현진의 입단식을 거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