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삼성전자가 투명 디스플레이를 이용한 투명TV를 개발 중이라는 소식에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11일 오전 10시 12분 현재 아바코는 현재 전일 대비 530원(9.11%) 오른 6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노신소재도 전일 대비 1650원(14.94%) 상승한 1만2700원를 기록 중이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투명 TV를 빌트인 형태로 개발하고 있다.
아바코와 나노신소재는 옥사이드(Oxide) TFT 관련 장비 소재 업체다. 옥사이드 TFT는 기존 LCD 소재 대비 3~4배 이상 높은 전자이동과 투명하면서 TFT 소형화에 따른 높은 빛투과율로 대면적의 고해상도 LCD 패널 뿐 아니라 OLED 패널 및 투명 플렉서블 디스플레이까지 생산 가능한 기술이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