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연일 계속되고 있는 기록적인 한파로 인해 전력수급 우려가 커지며 스마트그리드 관련주인 옴니시스템이 상승세다.
11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옴니시스템은 전일 대비 35원, 2.79% 오른 1290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전 한국전력공사는 올 들어 세번째로 전력수급 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정부 역시 전력수급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김황식 국무총리는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해 "전력수급은 국가경제는 물론 국민생활 안정과도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원전 재가동, 수요관리 등 수급 안정을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