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네오위즈게임즈가 크로스파이어 재계약 효과로 사흘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9시 7분 현재 네오위즈게임즈는 전일 대비 750원(3.20%) 오른 2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경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위원은 "크로스파이어(CF) 개발사 스마일게이트와 소송취하 및 서비스 합의로 송사에 대한 불확실성은 완전히 제거됐다"며 "또 축구게임 ‘차구차구’ 채널링 결정에 이어 ‘위닝일레븐 온라인(WEO)’ 서비스 추진도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틀간 급반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저가 매력이 높은 만큼 매수 대응이 유효할 것 "이라며 "추진 중인 네오위즈인터넷과 합병 가능성이 높아져 모바일 사업 역시
가속도를 높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