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희는 10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갑자기 이 시간에 벌떡. 독서 좀 해 볼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스티브 잡스의 자서전을 손에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가희는 자다가 막 일어난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여전히 청순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가희의 근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침 일찍 독서하는 가희 멋지다", "자다 일어나도 예쁘네. 빨리 방송에서 모습 보고 싶다", "가희 근황 보니, 역시 청순 미모 작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이슈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