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올해 최고 유행어에는 유래를 알 수 없을 정도의 가벼운 유행어들이 포함됐다.
대중문화계를 통해 파생된 올해 최고 유행어는 무겁지 않다는 것이 특징.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과 ‘응답하라 1997’ 등을 패러디한 말부터 '감사합니다람쥐' '고뤠' ~가 아니무니다' '굼금하면 500원'등이 바로 그것이다.
'강남스타일'에서 파생된 '00스타일'은 '나는 00스타일'이라는 유행어를 낳았으며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 SBS '신사의 품격' 역시 패러디 문구를 탄생시켰다.
영화계가 낳은 유행어로는 '건축학개론'의 "어떡하지, 너" "납득이 안가, 납득이", '범죄와의 전쟁'의 "살아있네" 등이 있다.
올해 최고 유행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벼워 지는 세상, 참을 수 없는 한국 사회의 가벼움" "가벼워지다가 결국 없어져버리겠죠 뭐" "웃긴다 납득이 안가 납득이"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